<마사지 시연: 강경주>
1. 등 쪽에 있는 견갑골 사이 척추 옆으로 기립근을 풀어주면서 시작한다.
2. 가볍게 척추 마디마디만큼 엄지 손가락으로 눌러서 승모근 상단까지 올라가 준다.
3. 아래에서 위 방향으로 3회 정도 반복한다.
4. 엄지 손가락으로 목이 시작되는 부분을 반대 손은 어깨를 잡아주고,
목 뒤 부분을 지긋이 5-10초 정도 누르는 압은 2kg 정도로 눌러주고 3회 정도 실행한다.
5. 머리 전면을 지긋이 가볍게 돌려주며 지압으로 풀어준다.
목의 통증으로 인해서 두통도 호소될 수 있기 때문에 뒤쪽 후두골의 전체를 풀어주면 도움이 된다.
6. 팔을 위로 올리고 견갑골의 중앙 위치를 엄지 손가락으로 가볍게 눌러준다.
승모근을 잡고 양쪽 손가락을 이용해서 위에서 아래로, 아래에서 위로 반복해서 관리해준다.
목으로 오는 통증이 손까지 오는 통증이 호소되기도 하기 때문에 천정혈 부분을 자극해서 풀어주는 마사지 방법이다. 목과 어깨 공통된 마사지법으로 상반신까지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촬영 : 김지용 기자 mpjiji@hidoc.co.kr
글 편집 : 이은영 기자 round4@hi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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